인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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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

  • 센터장 인사말
  • "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"라는
  • 이름은 여러 가지 단어의 합성어입니다. 저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(小商工人) 지원이라는 비전을 공유합니다.

    그 중에서도 특히, 소공인(小工人, 상시근로자 10인 미만)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센터입니다.

    또한, 소공인 중에서도 고양시에 소재하고 인쇄업을 영위하는 기업들만을 지원하도록 특화된 센터입니다.


  • 우리 센터는 2016년 6월 개소하였습니다.

    센터의 개소에는 고양시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, 이루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.

    왜 고양시는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개소에 협조했을까요?

    그것은 고양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인쇄업자들의 대규모 집적지이기 때문입니다.

    고양에는 정확한 통계도 나오지 않는 1,000여개 이상의 인쇄관련 기업들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
  • 고양의 인쇄기업들은 산업의 필요에 의해서 교통이 편리한 장항동을 중심으로 하나, 둘 생기다가 지금은 700여개~1000여개의

    기업들의 난개발 단지가 되어 있습니다.

    이러한 소공인들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지원노력에도 본인들이 얻을 수 있는 지원도 알지 못한 채 어렵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.

    우리 소공인센터는 이런 고양의 인쇄소공인과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, 같이 발전하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.


  • 우리 센터에서는 정부지원사업 연계, 특화교육, 애로해결 컨설팅, 작업환경개선, 공동판로개척지원, 해외시장개척,

    인쇄문화축제, 고양인쇄문화연구발전소 등의 사업들을 진행합니다. 또한, 고양시 내의 인쇄소공인들 간의

    연계와 협력을 위해 교류의 장을 형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

  • 인쇄산업은 사양산업이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, 인쇄문화가 없어지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.

    인쇄하는 방식과 인쇄하는 소재가 다양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.

    우리 센터는 문화를 인쇄하여 더 높은 부가가치를 낼 수 있도록 고양의 인쇄소공인들과 협력하여 만들어 나가겠습니다.


  • 앞으로도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향한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,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

  • 감사합니다.
  • 고양인쇄문화소공인 센터장 문 희 경